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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참여한 청춘을 위한 ‘열정樂서’ 캠페인송 ‘렛츠고’의 음원수익 전액을 기부한다.
15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걸스데이는 이날 삼성그룹의 대학생 대상 소통 프로그램인 ‘열정樂서’와 콜라보레이션을 신곡 ‘렛츠고’(Let’s GO)’를 발표했다.
‘렛츠 고’는 이 시대의 청춘들을 응원하는 ‘열정樂서’의 주제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젊은이들에게 좌절하지 말고 자신 있게 도전하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모든 청춘들에 대한 응원가다.
특히 경쾌한 리듬 위 반복되는 ‘렛츠 고’라는 후렴구의 가사가 인상적인 이번 곡은 걸스데이 리더인 소진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걸스데이 멤버 소진은 “지난 5월, ‘열정樂서’ 무대에 게스트로 초대되었을 때 강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의 열정에 감동 받았었다”며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어 걸스데이가 걸그룹 대표로 대학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줄 수 있는 노래 제작까지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걸그룹 걸스데이.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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