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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이 아빠의 평소 모습을 폭로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유자식 상팔자' 녹화에서는 스타 부모와 자녀들이 '우리 아빠의 점수는?'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녹화에서 김동현은 "우리 아빠의 점수는 60점이다"라며 입을 열었다.
김동현은 "생각해보니 아빠는 나와 함께 시간도 많이 보내고, 애정표현도 잘 해주는 다정한 아빠다"고 김구라에 대해 평가했다.
이어 김동현은 "아빠는 내게 사랑한다고 자주 말하는데 솔직히 너무 많이 해서 진정성이 안 느껴진다"고 덧붙여 패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현의 폭로가 공개될 ‘유자식 상팔자’는 15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김동현(왼쪽)과 개그맨 김구라. 사진 = JTBC 제공, 마이데일리 사진 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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