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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수습기자] 배우 이다희(28)가 자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의 대표 구본권 씨와 열애중이다.
15일
이다희는 지난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모델로 활동하다 2003년 SBS 드라마 '천년지애'에 출연,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그는 지난 8월 종영한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현재 이다희는 KBS 2TV 수목드라마 '비밀'에서 신세연 역으로 출연중이다.
[배우 이다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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