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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염정아가 바니걸로 변신했다.
15일 종합편성채널 JTBC 새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극본 유원 이준영 강지연 민선 연출 이태곤) 제작사는 바니걸로 변신한 염정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염정아는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귀엽고 섹시한 바니걸로 변신, 발랄하게 얼굴에 꽃받침을 하고 있는 것은 물론 허리에 손을 얹은 채 요염한 포즈로 유혹하는 눈빛을 보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작품에서 잘나가는 광고회사의 팀장으로 항상 도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는 염정아는 귀엽고 사랑스러운데다 섹시한 매력까지 풍기는 바니걸 이미지로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염정아가 바니걸로 변신한 이번 촬영 장면은 극중 결혼 17년 차 부부로 부쩍 뜸해진 스킨십에 불안했던 채송하(염정아)가 부부관계의 회복을 위해 남편 모르게 깜짝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하는 장면이다.
바니걸 코스프레로 오랜만에 남편과의 뜨거운 하룻밤을 기대하는 채송하와는 달리 "왜 마누라하고만 되지 않느냐고"라고 외치는 위축된 남편 안선규(김유석)의 타 들어가는 속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염정아의 바니걸 코스프레가 담긴 '네 이웃의 아내'는 15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바니걸로 변신한 배우 염정아. 사진 = DRM 미디어-드라마 하우스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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