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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클라라가 첫 레드카펫 나들이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드레스를 고르는 모습이 공개된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클라라의 LIKE A VIRGIN' 15일 방송에선 이같은 클라라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
녹화 당시 클라라는 최근 진주에서 열린 코리아드라마어워즈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에 초대 받아 인기를 실감하는 동시에 첫 레드카펫 나들이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패션이 관심사로 손꼽히는 만큼, 클라라는 고심을 거듭하며 드레스 고르기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클라라는 패션에 대한 자신만의 취향과 감각을 지니고 있어, 자신의 보디라인에 어울리면서 대중에게 아름다움을 드러낼 수 있는 드레스를 고르기 위해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심했다. 다양한 소재와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어보고 스스로 평가하고, 대중에게 보여질 모습을 걱정하는 등 심사숙고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 이날 방송에서 클라라는 체력을 기르고 보디라인을 가꾸기 위해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도 보여줄 예정이다. 여러 가지 운동을 정해진 시간 안에 빠르게 해 '악마의 운동'이라 불리는 크로스핏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 뿐만 아니라 지인과 함께 홍대 근처에서 쇼핑을 즐기고 그간 엄격했던 식이요법과 운동에 대한 보상으로 맛집을 탐방하는 등 20대 평범한 여성과 다르지 않는 생기발랄함도 과시할 예정이다.
방송은 15일 밤 11시.
[배우 클라라. 사진 = CJ E&M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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