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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박중훈과 하지원이 50회를 맞이한 대종상영화제 사회를 맡는다.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 리젠시룸에서 제50회 대종상 영화제의 제2차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이번 대종상영화제의 MC와 본상 진출작이 공개됐다.
반세기를 맞은 제50회 대종상영화제의 개막식은 배우에서 감독으로 돌아온 박중훈과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로 컴백하는 하지원이 맡았다.
한편 제50회 대종상영화제는 내달 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며 예선 심사를 통해 '7번방의 선물', '감기', '감시자들', '고령화가족', '공정사회', '관상', '나의 PS파트너', '내가 살인범이다', ' 노리개', '늑대소년', '몽타주', '박수건달', '베를린', '설국열차', '숨바꼭질', '신세계', '은밀하게 위대하게', '전설의 주먹', '짓', '타워', '힘내세요 병헌씨'의 21개 작품이 본선에 올랐다.
[배우 박중훈과 하지원(오른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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