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에서 발표된 곡들을 담은 음반의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18일 MBC는 "19일 오전 10시부터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의 음반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17일 오후 경기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는 멤버들과 뮤지션들이 참여한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가 펼쳐졌다.
가요제 음반에는 개그맨 유재석과 가수 유희열의 '하우두유둘', 개그맨 박명수와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의 '거머리', 개그맨 정준하와 가수 김C의 '더블플레이', 개그맨 정형돈과 가수 지드래곤의 '형용돈죵', 가수 하하와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세븐티핑거스', 방송인 노홍철과 밴드 장미여관의 '장미하관', 가수 길과 보아의 '갑' 등 총 7팀의 노래가 수록될 예정이다.
음반 예약은 MBC티숍과 GS Shop을 통해 이뤄지며, 배송은 오는 11월 4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17일 진행된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