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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2014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8일 오전 제2차 자원봉사전문위원회를 열고 2014인천아시안게임 자원봉사 모집․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자원봉사활동전문가 및 학계, 체육계, 동기부여 등 관련분야 전문가 12명이 참석했다.
자원봉사전문위원들은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열정을 가지고 자원봉사 관련 홍보 및 모집, 심사·선발, 교육·훈련, 후생복지 등 자원봉사활동 및 운영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의견들을 개진했으며, 모집활동도 전방위적으로 전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자원봉사자는 11개분야 총 1만 8500명으로 인천지역과 9개 협력도시(서울, 화성, 안양, 하남, 고양, 수원, 부천, 고양, 충북 충주)로 희망근무 지역을 구분해 모집한다.
신청서는 11월 1일부터 2014년 1월 31일까지 군․구 자원봉사센터와 조직위 1층에 마련된 자원봉사모집센터(전화 032-458-2618)에서 접수하며, 조직위 홈페이지(http://www.incheon2014ag.org)에서는 지난 10월 1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
[자원봉사전문위원회 회의 모습. 사진=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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