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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정우성이 여심을 사로잡는 미소가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정우성은 최근 남성 스타일 매거진 '긱(GEEK)'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정우성은 여심을 사로잡는 멋진 미소와 여유 있는 포즈로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우성은 작품 활동이 동세대의 다른 배우들 보다는 좀 느긋했던 행보에 대한 질문에 "글로벌 프로젝트의 결과를 가지고 다음 스텝을 밟을 생각으로 여유를 부리고 있었는데 그게 엎어지면서 배우로서 조급해졌다"며 배우로서 좀 더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할 계획, 그리고 그의 오랜 꿈이었던 영화감독 데뷔의 가능성도 내비쳤다.
또 정우성은 현재 촬영중인 바둑을 소재로 한 영화 '신의 한 수'에 대해 "지금까지 연기한 영화 중 가장 격렬한 액션 영화가 될 것"이라며 "20대 청년이었을 때보다도 상황에 대처하는 유연함과 힘의 완급 조절이 자연스러워 진 지금이 오히려 액션 연기가 잘 된다"고 말했다.
정우성의 화보와 인터뷰는 'GEEK' 11월호에 게재됐다.
[여심을 사로잡는 화보를 공개한 정우성. 사진 = '긱'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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