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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신인 배우 조우리가 현대자동차 광고 모델로 나섰다.
MBC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에서 사랑스러운 간호사 여민지 역으로 출연 중인 조우리가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의 새 광고 숙녀 편의 모델로 발탁됐다고 홍보사 와이트리미디어가 22일 밝혔다.
지난주부터 방송된 광고에서 조우리는 브런치를 먹으며 "융합은 도대체 뭘까요?"라는 질문에 쑥스러운 듯 돌아보며 "퓨전?"이라고 답한다. 15초의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조우리의 상큼한 매력이 돋보인다. 조우리는 이뿐 아니라 여러 광고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조우리를 비롯해 권상우, 정려원 등의 배우가 출연하는 '메디컬 탑팀'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배우 조우리. 사진 출처 = 현대자동차그룹 광고 숙녀 편 영상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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