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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만능 스포츠맨의 모습을 보여줬던 가수 존박이 뻣뻣한 몸으로 굴욕을 당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농구 첫 연습에 들어간 '예체능' 농구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체능' 농구단의 최종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멤버들은 우지원과 최인선 감독의 지도 아래 몸풀기 스트레칭에 들어갔다.
이때 존박은 이수근과 함께 다리 올리기를 시도했으나 뻣뻣한 몸 때문에 자신의 마음처럼 다리를 올리지 못했다. 이 모습을 본 우지원은 존박을 도우려 했으나 존박은 "내 관절이 50~60대라고 하더라"라며 뻣뻣한 몸에 대해 솔직하게 시인했다.
존박은 마지막까지 다리를 완벽하게 들어 올리지 못했고, 결국 다리가 풀려 주저앉고 마는 굴욕을 당했다.
존박과 함께 최강창민 역시 뻣뻣한 몸을 인증해 웃음을 자아냈다.
[뻣뻣한 몸을 인증한 존박. 사진 =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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