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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대성이 서바이벌 대결 중인 후배들을 보며 자신까지 떨린다고 고백했다.
25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SK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WHO IS NEXT : WIN'(이하 'WIN')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성과 MC 호흡을 맞춘 유인나는 "8년 만에 등장하는 보이그룹 WINNER가 여기서 탄생한다"며 대성에게 남자후배를 맞는 소감을 물었다.
대성은 "벌써 8년"이라며 "8년간의 시간이 눈 깜짝할 새 지나갔다. 우리도 서바이벌로 데뷔했기 때문에 이 친구들의 마음을 잘 알 수 있다. 나까지 떨린다"고 밝혔다.
한편 총 3번의 배틀 이후 3번의 시청자 투표를 합산해 이긴 팀만이 최종 데뷔하는 'WIN'은 1차 투표와 2차 투표 각각 20%, 마지막 3차 투표 60%가 최종 합산 반영돼 'WINNER'가 결정된다.
[과거 생각에 떨린다고 밝힌 대성. 사진 = Mnet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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