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공연예매율 1위에 빛나는 보컬그룹 어반자카파가 연말 4개도시 투어를 개최한다.
어반자카파는 12월 20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대전으로 이어지는 '2013 Merry Unbanzakapa'를 연다.
지난해 연말 공연에서 어반자카파는 콘서트 홍수 속에서 당당하게 공연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매진사례를 기록했던 지난 연말 공연에 이어 올 봄에는 투어 규모를 확대해 12개도시 전국투어에 도전해 성황을 이루며 전국의 팬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와 관련해 어반자카파 리더 권순일은 "팬들에게 오디오를 통해 전해진 감성이 충분히 전해졌으면 한다. 공연장에서 듣게 되면 생생함과 웅장함이 더하게 된다. 멤버들 모두 최상의 컨디션으로 노래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올해 연말 콘서트 티켓 오픈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근 어반자카파는 싱글앨범 '거꾸로 걷는다'를 발표했다. 음원 홍수 속 어반자카파의 신곡 음원은 5개 실시간 음원챠트 1위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도 상위권에 랭크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8일 전격 티켓 오픈되는 '2013 Merry Unbanzakapa' 콘서트는 서울(12월 20, 21일)을 시작으로 대구(24,25일), 부산(27-29일), 대전(31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연말 콘서트를 여는 보컬그룹 어반자카파. 사진 = 플럭서스 뮤직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