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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출신 서지영과 배우 주아민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주아민은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하는 꼬모맘 서지영 양과 2시의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서지영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지영과 주아민은 옅은 화장을 한 수수한 모습으로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유부녀'지만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해 11월 10일 5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주아민은 지난 6월 세 살 연상의 미군 출신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근황을 공개한 주아민과 서지영. 사진 = 주아민 트위터]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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