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한국시리즈 4차전 데일리 MVP의 주인공은 이재우(두산)였다.
이재우는 28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삼성 타선을 상대로 5이닝 2피안타 3볼넷 무실점으로 쾌투했다. 이날 두산은 2-1로 승리, 승리투수는 이재우의 몫이 됐다. 이재우는 이날 삼진 8개를 잡아내는 호투를 펼쳤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제정하는 데일리 MVP로 선정된 이재우는 상금 100만원과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100만원 상당 숙박권을 거머쥐었다.
[두산 이재우가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2대 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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