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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WIN' 음원 인기가 치솟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WINNER' 데뷔 프로젝트 'WHO IS NEXT:WIN(이하 WIN)'의 A 팀과 B 팀이 공개한 최종 배틀 자작곡 4곡이 국내 5개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28일 정오 공개된 'WIN' 디지털 싱글 'FINAL BATTLE' 4곡은 더블 타이틀인 A 팀의 'GO UP'과 B팀의 'CLIMAX'를 포함해 YG 프로듀서 테디의 '같은 트랙 다른 편곡' 미션곡이었던 'JUST ANOTHER BOY' 2곡으로 구성돼 있다.
A 팀의 'GO UP'은 3시 기준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등극했으며 B 팀의 'CLIMAX'도 3위를 기록, 음원 강세를 보였다. 이밖에도 엠넷, 올레, 벅스, 소리바다에서 4곡 모두 10위권 안에 안착, 실시간 상위권을 점령해 주목을 모았다.
이번 음원 공개는 정식 데뷔를 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쏟아준 'WIN'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공개 전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남달랐다. 이를 반영하듯 음원 공개 후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는 A 팀의 'GO UP'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데뷔하기 전 연습생으로서 만든 자작곡임에도 불구 팬들은 "노래 너무 좋다. 진심이 담겨있다", "A 팀 데뷔 빨리 해서 앨범 듣고 싶다" 등 의견을 나타냈다.
한편 총 3번의 배틀을 통해 100% 시청자의 선택으로 'WINNER'로 결정된 A팀은 본격적인 가수 데뷔 준비를 시작한다.
[실시간 차트 상위권 차지한 WIN 음원.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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