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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서인국, 이종석 주연의 영화 '노브레싱'(감독 조용선 제작 화사 수작 팝콘에프앤엠 배급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이 개봉 첫날 흥행 4위로 시작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노브레싱'은 개봉 첫날인 30일 전국 4만 470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흥행 4위에 안착했다.
'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최초 '수영'이란 소재를 통해 국가대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신기록을 향한 끈끈한 우정과 패기 어린 열정을 담아낸 작품이다.
서인국이 은둔형 수영천재 조원일, 이종석이 국민 남동생 마린보이 정우상, 소녀시대 권유리가 두 라이벌의 소울메이트 윤정은, 박철민이 원일의 든든한 조력자 윤재석, 박정철이 수영 코치 장코치 역으로 출연했다.
이날 일일 흥행 정상은 서울 지역 CGV 개봉 불발에도 전국 11만 4767명의 관객을 모은 '토르:다크월드'가 차지했다. 이어 '공범'이 2위(5만 8692명), '그래비티'가 3위(5만 2405명), '응징자'가 5위(2만 4895명)에 올랐다.
[영화 '노브레싱' 포스터. 사진 =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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