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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가수 크리스 브라운의 은퇴설이 확산되고 있다.
영국의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29일 "래퍼 크리스 브라운이 음악을 그만두고 평범한 삶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브라운은 최근 워싱턴의 한 호텔 인근에서 일반인과 싸움을 벌여 경찰에 잡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쇼비즈 스파이는 "크리스 브라운이 현재 모든 일에 피곤을 느끼고 있다. 래퍼로서의 삶에도 지쳤고, 카메라와 인터뷰 없는 평범한 삶을 원하고 있다. 유치장에서 이 같은 생각을 정리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심지어 크리스 브라운은 음악이 없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뜻을 내비쳤다"고 덧붙였다.
또 쇼비즈스파이는 30일 "크리스 브라운이 스스로 재활시설에 입소했다"고 보도했다.
크리스 브라운은 그의 행동들을 다시 돌아보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이 같은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 브라운. 사진 = 크리스 브라운 앨범 자켓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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