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조인식 기자] 부산 KT가 롤스터 프로게임단 선수들을 홈 경기에 초청한다.
부산 KT 소닉붐은 31일 "오는 11월 2일 오후 4시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에 지난 여름 'LOL 챔피언스리그 섬머시즌' 준우승을 차지한 KT 롤스터 프로게임단 LOL팀의 불리츠선수들을 초청해서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 사인회는 오창종 코치를 비롯 최인석(inSec), 이병권(KaKAO), 유상욱(Ryu), 고동빈(Score), 원상연(Mafa)이 참석해 사직 실내체육관 내 2층 이벤트 존에서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경기 시작 전 KT의 승리를 기원하는 유상욱의 시투와 1쿼터 종료 후 선수들이 팬들에게 직접 선물을 나눠주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불리츠 선수들은 오는 11월 16일 오후 6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삼성 블루팀을 상대로 'LOL 챔피언스리그 윈터시즌'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LOL 팀 불리츠 단체사진. 사진 = 부산 KT 소닉붐 제공]
조인식 기자 조인식 기자 ni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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