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가수 김재중이 거미와 듀엣으로 호흡을 맞춘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31일 "김재중이 내달 2일 시작되는 솔로 공연에 깜짝 놀랄 게스트들을 초대했다"며 "특히 최근 한 식구가 된 매력적인 가창력의 주인공 거미와 멋진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과 거미는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악보를 보며 진지하게 상의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씨제스 측 관계자는 "김재중은 현재 자신의 정규 1집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라이브 밴드 연습에 한창이다"라면서 "록 장르의 앨범이기 때문에 밴드와의 디테일한 합을 맞추기 위해 연일 연습에 몰입 하고 있으며, 지난 30일부터는 게스트들과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재중은 내달 2~3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홀 D에서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 연습 중인 거미와 김재중. 사진 = 씨제스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