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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정우(32) 측이 그룹 디바 출신 패션디자이너 김진(35)의 열애에 대해 공식 부인한 가운데 정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우의 소속사 벨엑터스 고위 관계자는 31일 마이데일리에 "오래 전에 사귀기는 했으나 아름답게 이별했다. 지금은 연락을 안 하고 지낸지 1년이 넘었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정우와 김진이 2년째 열애 중이며 지인들의 식사 자리에 자주 동석을 하는 등 공개적으로 데이트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정우는 영화 '다찌마와 리' '짝패' '사생결단'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그의 인생담을 담은 영화 '바람'은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고 이 영화를 통해 제 47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현재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쓰레기 역으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 김기덕 감독이 제작한 영화 '붉은 가족'의 주연을 맡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진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정우(왼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티캐스트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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