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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수습기자] 배우 정우(32)와 그룹 디바 출신 패션디자이너 김진(35)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김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한 매체는 정우와 김진이 2년째 열애 중이며 지인들의 식사 자리에 자주 동석 하는 등 공개적으로 데이트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정우의 소속사 별엑터스 관계자는 이날 마이데일리에 "오랜 전에 사귀기는 했으나 아름답게 이별했다. 지금은 연락을 안 하고 지낸지 1년이 넘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에 김진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진은 지난 1997년부터 2005년까지 걸그룹 디바(김진, 비키, 이민경) 멤버로 활동했다. 대표곡으로는 '왜불러' '딱이야' '업 앤 다운(Up & Down)'이 있다.
이후 그는 가수 활동을 중단하고 뉴욕주립대학교 패션전문학교에서 패션디자인 학사 학위를 취득, 현재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디자이너로 전향한 김진은 지난 2011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3'과 현재 방송 중인 케이블채널 패션엔 '스위트룸 시즌5'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도 겸하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김진. 사진 = 패션엔 제공]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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