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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수습기자] 가수 아이유가 단발로 변신한 이유를 밝혔다.
아이유는 31일 KBS 쿨FM '최다니엘의 팝스팝스'에 출연해 긴 머리카락을 자른 이유를 고백했다.
이날 아이유는 "앨범 콘셉트 때문에 금발로 염색했더니 머릿결이 너무 상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원래 단발 머리를 한 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 전에 빨간 머리로 염색했다가 단발 머리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는 내달 20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의 김보통 역에 캐스팅 됐다.
[가수 아이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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