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보컬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 성훈)의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유지안이 여자 주인공으로 열연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31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올웨이즈 비 데얼(Always Be Ther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뮤직비디오에는 유지안이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모델인 유지안은 빨간 스웨터에 청바지를 멋지게 소화했고, 귀여운 모습부터 맑고 청순한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1988년 생인 유지안은 176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미녀 모델로, 디자이너 송자인과 지춘희의 패션쇼 모델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다수의 패션 화보에서 매력을 뽐냈다. 최근 배우 김우빈과의 열애 공개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밖에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브라운아이드소울 4인 멤버가 등장했다. 미디어 노출이 많지 않은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들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직접 연기를 펼치며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뮤직비디오에서 정엽은 수준급의 스케이트보드 실력을 뽐내며 신선함을 전했고, 나얼은 팬들이 궁금해하는 아티스트로서의 작업 모습을 연기했다. 영준은 남성미 넘치는 본인의 모습을 농구장에서 펼쳐 보였고, 성훈은 의상을 디자인하는 섬세하고 감성적인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이번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직접 출연하여 자신의 일상과 같은 연기를 하고, 자신의 공간을 직접 보인 것은 팬들에게 스타로의 모습이 아니라 편안한 친구처럼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 였다"라고 밝혔다.
한편,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는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10주년 기념 콘서트 '땡크 유얼 소울(Thank Your Soul)'을 연다.
[브라운아이드소울 신곡 '올웨이즈 비 데얼' 속 유지안. 사진 = 해당 뮤직비디오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