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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허인회가 단독선두로 나섰다.
허인회는 31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골프장 힐오션코스(파72, 6983야드)에서 열린 2013 KPGA 헤럴드-KYJ 투어챔피언십 3라운드서 보기1개, 더블보기 1개를 범했으나 버디를 6개 때려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선두로 나섰다.
허인회에 이어 2라운드까지 선두를 지켰던 김태훈이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로 2위에 올랐다. 김형태, 김기환, 윤정호가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로 공동 3위다. 그러나 류현우는 중간합계 2언더파 214타로 공동 14위를 형성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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