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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아이돌 틴탑과 걸스데이가 강원도 양양 전통시장에서 만난다.
틴탑과 걸스데이는 11월 2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강원도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일환으로 열리는 양양전통시장 재능기부 콘서트에 참여한다,
틴탑 걸스데이는 이번 공연에서 민해경, 편승엽등 대선배 가수들과 양양의 특산물인, 연어, 배, 호두등 특산물들의 장보기체험을 한 후 양양전통시장 재능기부 콘서트무대에 오른다. 특히 틴탑은 최문순 강원도 지사로부터 강원도 경제홍보대사 위촉장을 받는다.
한편 걸스데이는 최근 '여자 대통령' 활동을 마친 후 개인 활동 중이다. 틴탑은 최근 신곡 '못났다'를 발매해 인기를 얻고 있다.
[강원도 양양 전통시장을 방문할 걸그룹 걸스데이와 틴탑.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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