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구 김진성 기자] 박한이가 스리런포를 날렸다.
삼성 박한이는 31일 두산과의 한국시리즈 6차전서 2번 우익수로 선발출전했다. 3-2로 앞선 7회 2사 1,2루 찬스에서 두산 선발투수 더스틴 니퍼트를 상대로 볼카운트 1B1S에서 3구째를 공략해 비거리 110m짜리 우월 스리런포를 날렸다.
삼성은 7회말 현재 두산에 6-2로 앞서있다.
[박한이. 사진 = 대구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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