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김광규가 아파트를 계약했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광규가 어머니를 위한 아파트를 계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는 이사올 집을 구경하는 내내 흐뭇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릴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
하지만 김광규는 깜짝 공개를 위해 어머니에게 아파트를 계약했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김광규는 두 배의 감동을 위해 집주인에게 부탁해 지인의 집으로 가장하고 어머니를 모시고 아파트에 갔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는 바다 전망의 아파트를 본 후 내심 부러워하며 집을 살폈다. 김광규 어머니는 김광규가 아파트를 계약했다는 사실을 알리자 매우 당황했다. 김광규의 남다른 효심에 부동산 중계인과 집주인까지 모두 한 마음으로 축하했다.
[아파트 계약한 김광규.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