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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수습기자] 배우 김혜은이 딸을 공개했다.
8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은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 스페셜을 꾸며 극중 황자몽 역을 맡은 김혜은의 가족을 공개했다.
이날 김혜은의 딸 김가은 양은 긴 생머리에 똑 부러져 보이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은 양은 장래 희망을 묻는 질문에 "엄마 처럼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혀 김혜은을 놀래게 했다.
김혜은은 딸에게 "전에는 배우 싫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이에 가은 양은 "'오로라 공주'를 보고 (배우가) 좋아졌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김혜은은 딸을 임신했을 때 왜소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고, "딸은 저희에게 기적같은 아이"라며 힘들게 얻은 딸 가은 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배우 김혜은(두번째 사진)의 딸 김가은 양. 사진출처 = MBC 방송화면 캡처]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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