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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개그맨 유재석과 아이돌 그룹 엑소가 치열한 몸싸움을 펼쳤다.
최근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에서는 메이저리그에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 류현진 선수가 '런닝맨' 멤버들에게 직접 미션을 내리면 멤버들이 류현진의 선택을 맞히는 게임이 진행됐다.
최종 미션에서는 한류 대세돌 엑소가 등장했다. 역대 최다인원으로 '런닝맨' 멤버들을 위협한 엑소는 젊은 패기로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특히, 유재석과 엑소 멤버들이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사진이 9일 공개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LA저택과 다저스 홈구장을 공개한 류현진 선수가 LA에서의 생활모습도 자세히 공개할 예정이다. 10일 오후 6시 10분 방송.
[엑소 멤버들과 몸싸움을 하고 있는 유재석. 사진 = S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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