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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우결' 정준영이 월드클래스급 경보 신공을 발휘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정준영과 정유미가 마라톤 연습에 나섰다.
이날 정준영과 정유미는 마라톤 연습을 위한 운동장 바퀴 수를 두고 경보 내기를 했다. 정유미보다 몇 미터 뒤에서 시작한 정준영은 단숨에 정유미를 따라잡으며 미친 경보 실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초반에 삐끗한 정유미는 결국 정준영에게 졌고, 두 사람은 정준영의 뜻대로 마라톤 연습을 마쳤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준영은 "예전에 머리에 스프레이를 뿌려서 머리가 흐트러질까봐 한 번 걸어본 적이 있다. 그 때 깨달았다. 내 경보 실력이 월드 클래스급이라는 것을"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우결' 정준영, 정유미. 사진 = MBC '우결' 방송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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