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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수습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선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수지는 1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감사해요. 맛있게 먹었어요.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Zhen de xie xie nimen. fei chanf hao chi le. Wo ai ni. Wo xiang ni)'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파란색 리본으로 자신의 얼굴을 묶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자신을 선물처럼 포장한 채 코를 찡긋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코 찡긋해도 예뻐" "리본 깜찍하다" ""수지는 뭘 해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가 속한 미쓰에이는 지난 6일 정규 2집 '허쉬'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미쓰에이 멤버 수지. 사진출처 = 수지 트위터 캡처]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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