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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서강준이 유연함을 뽐냈다.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 연출 김형식)에서 카리스마 밴드부 리더 최수혁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서강준이 촬영 막간 스트레칭으로 유연함을 뽐내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서강준은 촬영장인 학교 복도 한 켠에서 사뭇 진지하게 다리 찢기를 하고 있다. 그는 엄지손가락까지 들어 보이는 여유로운 제스처로 특유의 유연함을 과시했다.
촬영 시간 틈만 나면 스트레칭을 즐겨 한다는 서강준은 평소 테니스, 승마, 골프 등 다양한 운동을 좋아해 몸이 유연한 것은 물론 남다른 운동신경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는 후문이다. 서강준은 틈틈이 하는 운동이 우월 다리길이의 비밀이라며 귀여운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고.
한편 최근 '수상한 가정부'에서는 최수혁(서강준), 이우재(박지빈), 은한결(김소현)이 멤버로 있는 라이즈 밴드가 밴드경연대회 결승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최수혁이 따로 기획사에 캐스팅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서강준은 부모님을 데려와야 한다는 말에 기획사로 들어가지 않겠다고 하지만 이우재가 자신의 아빠를 빌려주겠다고 제안하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키고 있는 중이다.
서강준이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는 다음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배우 서강준. 사진 = 판타지오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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