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남태경 수습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저질댄스로 웃음을 안겼다.
최근 진행된 SBS '월드 챌린지 우리가 간다(이하 우리가 간다)' 녹화에는 배우 이종수, 박효준,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 전현무가 참여했다.
이날 출연진은 '가마 들고 달리기 대회'를 앞두고 K-POP 댄스 연습을 하기 위해 전현무의 집을 찾았다.
전현무는 춤에 자신감을 보이며 골반 댄스를 춰 팀원들에게서 거센 야유를 받았다. 하지만 전현무는 이에 굴하지 않고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이른바 '저질댄스'를 계속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일일 춤 선생을 자처한 지숙은 레인보우의 '선샤인' 안무를 출연진에게 전수했고, 이종수는 근육질 몸매와 어울리지 않는 깜찍한 표정과 귀여운 안무로 지숙에게서 칭찬을 받았다.
전현무의 '저질댄스'가 담긴 '우리가 간다'는 오는 25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우리가 간다'의 전현무(첫 사진). 사진 = SBS 제공]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