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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가희가 현재 이상형을 밝혔다.
가희는 최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의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근황을 밝혔다.
화보에서 가희는 퍼 의상에 섹시미가 강조된 블랙 의상을 입고 탄탄한 볼륨 몸매를 뽐냈다. 특히, 가터벨트를 착용하는 가희는 절정의 여성미를 드러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가희는 "애프터스쿨 졸업 이후 한동안 미국에서 휴식을 가지며 전보다 많이 차분해지고 편안해졌다"며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에는 멤버들을 이끄는 리더로서 기센 언니의 이미지를 보여줬던 것이 사실이지만, 이젠 자신의 약한 모습도 숨기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희는 "평소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섹시해 보인다"며 "자신이 하는 일을 이해하고 지원해 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솔로 앨범 '후 아 유?(Who Are You?)로 컴백한 가희는 후속곡 '헤이 보이(Hey Boy)'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가수 가희의 화보. 사진 = 코스모폴리탄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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