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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밴드 장미여관이 자신들의 음악에 대한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장미여관은 22일 방송된 보도전문채널 YTN '호준석의 뉴스 인'에 출연해 지난 19일 발매한 EP앨범 '장가가고 싶은 남자 시집가고 싶은 여자'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앵커 호준석은 장미여관의 히트곡 '봉숙이'를 듣던 중 "가사에 나온 것처럼 장미여관 멤버들도 퇴폐적이냐"고 물었고, 육중완은 "의외로 저희가 순수하다. 삶이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가사를 상상해서 쓴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미여관은 이번 신곡 '장가가고 싶은 남자 시집가고 싶은 여자'에 대해 "따뜻하고 위로가 있는 곡이다"고 말했다.
[밴드 장미여관. 사진 = YTN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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