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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차미네이터' 차두리가 법원에 이혼조정을 신청했지만 합의에 실패했다.
서울가정법원은 22일 '차두리가 부인을 상대로 낸 이혼조정신청이 불성립됐다'고 밝혔다. 이혼조정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차두리는 향후 정식 재판을 통해 이혼절차를 밟게 될 예정이다.
차두리는 지난 2008년 신모씨와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다. 차두리가 뒤셀도르프(독일)서 활약한 지난해 독일 언론들은 차두리의 가정 문제를 자주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독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차두리는 해외생활을 원하지 않는 아내로 인해 특별 휴가를 자주 받기도 했다. 차두리는 올해 서울에 입단해 국내무대서 활약하고 있다.
[차두리. 사진 = 마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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