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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가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7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시청률 6.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의 시청률 6.7%보다 0.3%P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동시간대 예능프로그램 중 1위 기록이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유미, 가수 나비 등이 출연해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SBS '짝'은 시청률 5.5%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의 시청률 5.8%보다 0.3%P 하락한 수치다.
반면 KBS 2TV '맘미미아'는 소폭 상승했다. '맘미미아'는 이날 4.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20일 방송분인 4.0%보다 0.2%P 상승했다.
['라디오스타'.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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