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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톰 크루즈(51)가 새 연인이 생겼다는 보도와 관련해 부인했다.
미국 E!온라인의 2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 측 대변인은 최근 불거진 열애설 관련해 “거짓이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영국 타블로이드지 그라치아는 톰 크루즈가 배우 로라 프레폰(33)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라치아에 따르면 로라 프레폰은 독실한 사이언톨로지 신도로 톰 크루즈의 측근은 "로라는 몇 년 전 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최근 데이트를 신청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톰 크루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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