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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팀이 일본의 생활체육팀과 맞대결을 펼친다.
'우리동네 예체능' 측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예체능' 농구팀이 내달 4일 일본에서 열리는 한일 생활체육 교류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 방문은 한국과 일본의 생활체육 교류와 관련된 자리라는 점에서 뜻 깊은 의미를 갖는 가운데 '예체능' 농구팀은 일본 생활체육팀과 스페셜매치를 벌이게 된다.
이에 '예체능' 농구팀 강호동, 최강창민, 박진영, 존박, 서지석, 줄리엔 강, 이혜정, 이정진, 김혁 등 선수단은 내달 3일 일본으로 출국, 4일 일본 코마자와 올림픽 공원 종합운동장에서 한일 생활체육 교류전을 펼치게 된다.
'예체능' 제작진은 "한국과 일본의 생활체육 교류의 장에 '우리동네 예체능'이 함께하게 됐다. 각 팀 선수들에게 친목의 장이 될 이번 경기는 단순한 친선경기를 떠나 국가의 자존심과 명예를 건 한판승부가 벌어질 전망이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예체능' 농구팀의 스페셜매치로 한일 양국 생활체육 교류에 주춧돌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일 생활체육 교류전 참가하는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팀. 사진 =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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