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세계최고의 시장 가치를 가진 선수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였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8일(한국시간) 브라질 스포츠컨설팅 플루리 콘설토리아의 통계를 인용해 2014 브라질월드컵에 나서는 선수 중 가장 가치있는 선수는 메시라고 보도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4회 연속 수상에 빛나는 메시는 1억3900만유로(약 2000억원)의 브랜드 가치 평가를 받았다.
2위는 1억400만유로(약 1499억원)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다. 그리고 그 뒤를 6700만유로(약 965억원)의 네이마르(브라질)가 이었다.
또한 에딘손 카바니(우루과이,6300만유로)는 4위에, 라다멜 팔카오(콜롬비아,5900만유로)는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 플루리 콘설토리아 평가 최고 가치 10인
1 리오넬 메시 - 1억 3900만 유로
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1억 400만 유로
3 네이마르 - 6700만 유로
4 에딘손 카바니 - 6300만 유로
5 라다멜 팔카오 - 5900만 유로
6 메수트 외질 - 5400만 유로
7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 5300만 유로
8 마리오 괴체 - 4840만 유로
9 웨인 루니 - 4820만 유로
10 프랭크 리베리 - 4680만 유로
[메시. 사진 = 마이데일리DB]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