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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기자] 방송인 김생민의 집이 공개됐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은 김생민이 가족과 함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김생민은 아들 규하군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재료를 사서 집으로 돌아왔다.
최근 이사를 했다는 김생민의 집은 미술을 전공한 아내 유지희씨가 직접 꾸민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집을 소개하며 카메라를 향해 인사한 유지희씨는 날씬한 몸매와 청초한 외모를 뽐냈다.
김생민은 "집 안의 작은 가구부터 쿠션 등의 소품까지 아내가 직접 만들었다"며 설명하는가 하면, 집안 곳곳 걸려있는 그림들을 보며 "아내가 직접 그린 그림이다. 그림이 정말 마음에 든다"며 아내의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방송인 김생민의 아내(첫 사진). 사진출처 = SBS 방송화면 캡처]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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