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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아이돌그룹 EXO의 일상이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EXO의 쇼타임'에선 '스케줄이 끝난 후 자유 시간을 어떻게 보내나요?'란 질문에 EXO가 직접 답해주는 모습이 공개된다.
EXO는 활동 중에도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운동을 하고 싶을 때마다 한강을 찾는다고 자주 언급해 왔는데, 이날 방송을 통해 시민들과 섞여 농구 대결을 펼치고, 라이딩 후 둘러앉아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 평소 쉬는 날이면 홍대를 자주 나온다는 멤버 찬열이 자진해서 일일 가이드를 맡아, 홍대가 첫 방문이라는 멤버들을 위해 길을 안내하고 대표 먹거리들을 소개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촬영 당시 의욕 넘치는 가이드 찬열은 연달아서 홍대의 맛집들로 멤버들을 안내했고, 멤버들 역시 혈기왕성한 20대들답게 "오늘 밤새 먹어보자"며 EXO만의 이른바 '먹방'이 펼쳐졌다고 한다.
이 밖에도 카이와 애견들의 만남, 나홀로 즐기는 디오의 취미 생활 등 5일 오후 6시 'EXO의 쇼타임'에서 방송된다.
[아이돌그룹 EXO.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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