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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아이돌 그룹 대국남아의 화려한 인맥이 화제다.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대국남아 쇼케이스 화려한 인맥 화환'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걸그룹 2NE1, 아이돌 그룹 빅뱅 승리, 신화의 전진, 국악소녀 송소희, 가수 더원 등의 이름이 써있는 화환이 보인다.
전진은 "전진만 해라, 후진은 없다"라는 재치있는 멘트로, 더원은 "애제자 대국남아 대박 기원"이라는 응원했다. 또, 2NE1과 승리는 "대박나라"는 메시지를 띄웠다. 또한, 국악소녀 송소희는 "대국남아 2집 대박, 얼쑤!"라는 응원을 남겼다.
한편, 지난 2010년 데뷔한 대국남아는 '동경소년', '레이디', '비틀비틀', '콜링 유' 등을 발표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일본 활동에 집중하다 2년 만에 국내 컴백했다.
타이틀곡 '와이 굿바이'는 트라이벌 하우스리듬을 기반으로 몽환적인 기타리프가 팝 요소를 살린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이별의 아픔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대국남아 특유의 보이스 컬러와 어우러졌다.
[대국남아(위)의 컴백을 축하하는 메시지가 담긴 화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품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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