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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10년지기 애견 망고를 공개했다.
디니엘 헤니와 지진희, 류수영, 이진욱, 정경호 등 남자배우 5인방은 최근 패션잡지 '엘르' 12월호와 지면 기부를 통한 자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지진희는 나눔에 대해 "나눔이란 수평적인 관계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함께 공유하고 즐기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고 밝혔다.
류수영은 지구상에 아껴야 할 것 중 '물과 자연'을 소재로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웃음과 표현은 아끼지 말았으면 한다"는 의미 있는 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자연 속 휴식'을 촬영 컨셉트로 한 이진욱은 편안하면서도 매력적인 미소를 선보이며 "평소 자연 풍경에서 많은 감동과 행복을 얻는다"고 답했고, 정경호는 꽃을 소품으로 활용하여 로맨틱한 포즈를 연출하면서 "내가 정말 아끼는 친여동생에게 꽃 선물을 해주고 싶다"고 고백했다.
다니엘 헤니는 10년 동안 열애 중인 애견 망고와 미국 LA의 따뜻한 햇살 아래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사랑에 대해 "자신을 사랑할 때 남을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반문하며 사랑에 관한 의미를 되새겼다.
[자선 화보 촬영을 한 배우 다니엘 헤니-류수영-정경호-이진욱-지진희(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엘르'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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