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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일밤-진짜 사나이' 팀이 화제의 일반인 병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연말 특집을 준비하고 있다.
3일 오후 '진짜 사나이'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그동안 진행된 8번의 부대 촬영에서 화제가 된 일반인 병사들과 함께 하는 특집 녹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녹화에는 그간 6번의 육군 방송과 2번의 해군 방송에서 시청자의 큰 호응을 얻었던 병사 중 일부가 참석한 가운데, 못다 한 후일담을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녹화에는 걸그룹 게스트도 함께 해 장병들을 응원하게 된다.
당초 일반 병사들과 함께 하는 특집 녹화는 추석 연휴 방송될 예정이었지만, 일정 조율 관계로 연말 특집으로 성사되게 됐다.
'진짜 사나이' 팀은 오는 9일 연말 특집을 진행한 뒤, 10일부터 강원 철원에 위치한 백골부대에서 4박 5일 간의 병영 생활에 돌입할 예정이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의 멤버들.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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