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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일밤-진짜 사나이'가 육군 대표 메이커부대 백골부대를 찾는다.
3일 오후 '진짜 사나이'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오는 10일부터 멤버들이 강원 철원에 위치한 백골부대에서 군 생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가장 추운 시기에 최전방에 위치한 부대를 찾게 됐다. 육군 부대 방문은 여러 번 이뤄졌지만, 백골부대는 최전방 GOP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색다른 많이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2번의 촬영을 각각 동해와 서해에 위치한 해군 부대에서 진행한 '진짜 사나이' 팀은 다시 돌아온 육군 부대에서 혹한과 싸우는 병사들의 모습을 조명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8일 방송되는 '진짜 사나이' 해군 2함대 편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북방한계선 NLL을 사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 멤버들.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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