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남태경 기자] '빠스껫 볼'의 도지한이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빠스껫 볼'에서 도지한은 극중 처음으로 상반신을 노출,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빠스껫 볼'에서 도지한이 맡은 역할은 농구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움막촌 출신 농구 선수 강산으로, 다부진 체격에 뛰어난 점프력을 구사하는 남다른 농구 실력의 소유자.
강산은 가난한 처지 때문에 뒷골목 농구 도박판에서 맨몸으로 부딪치고 구르면서도 농구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다.
도지환의 소속사 열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도지한은 촬영 전부터 농구 선수 강산을 표현하기 위해 몸을 만들고 강도 높은 농구 훈련을 하는 등 긴 트레이닝 기간을 거쳤다.
이와 같은 투혼으로 완성된 도지한의 몸매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됐고, 그의 몸에 가득한 상처들은 강제로 만주 노역에 끌려가는 등 험난한 인생을 살아온 강산의 캐릭터를 실감나게 보여줬다.
도지환이 출연하는 '빠스껫 볼'은 3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빠스껫 볼'의 도지한. 사진출처 = tvN 방송화면 캡처]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