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이 영화 '야간자습'을 검토중인 가운데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야간자습'은 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수험생들이 야간 자율학습을 하는 도중 좀비와 마주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영화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를 연출한 박신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영화 '숨바꼭질'을 제작한 스튜디오 드림캡처가 제작에 나선다. 내년 1월 크랭크인 될 예정이다.
임시완 소속사는 '야간자습' 출연에 대해 3일 마이데일리에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제국의 아이들이 일본에 있어 돌아온 후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시완은 오는 18일 스크린 데뷔작 '변호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임시완은 '변호인'에서 평범한 대학생으로 살아가던 중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진우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영화 '야간자습' 출연을 검토중인 임시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