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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전혜빈이 민낯을 자랑했다.
3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민낯을 공개하며 자신만의 민낯 화장법을 소개한 전혜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혜빈은 세수를 한 뒤 민낯을 공개했다. 그는 잡티 없이 반짝이는 피부를 드러내는가 하면 소방서 생활하는 동안에는 화장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전혜빈은 "화장품이 묻어나니까 할 수가 없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 옛날 할머니들이 쓰던 건데 초록색인데 바르면 빨개진다"고 말하며 립스틱을 꺼냈다.
그는 "1000원짜리 집에 한 10개 있다. 몸에 좋을지 안 좋을지 모르겠는데 바르면 진짜 안 좋아진다"고 말한 뒤 직접 립스틱을 발라 빨개진 입술을 자랑했다.
[민낯 공개한 전혜빈. 사진 = SBS '심장이 뛴다' 방송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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